성공 사례

-소아비만-

귀요미 0 158 04.27 14:46

소아비만으로 약과 치료를 받은 초등학교4학년 남자 아이 엄마입니다.

아이가 어렸을때부터 통통한 편이긴 했지만 클수록 점점 더 살이 찌더니 이젠 너무 심하다 싶어 주위소개로 키우미한의원을 다니게 되었어요

처음엔 애가 워낙에 움직이는 것도 싫어하고 식사조절 하기가 힘들었는데 상담후 약처방을 받고 운동과 치료를 같이 하다보니 어느새 체중도 많이 줄고 키도 제법 컸네요

아이도 좋은지 더 열심히 하더라구요.

저처럼 혼자서 감당이 안되는 분들은 상담과 치료도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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